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성경의 확실한 증언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요 10:36)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요 5:18)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그분의 아버지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실제 아들 되심에 근거한다.

아버지는 예수님에 관하여 어떻게 증언하셨는가?

”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 3:16,17)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마 17:5)

-거짓말이 없으신 (딛 1:2)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친히 예수님을 그분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하여 어떻게 증거 하였는가?

침례요한: “내 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요 1:34)

나다나엘: ”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요 1:49)

백부장: 마 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르다: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 (요 11:27)

제자들: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마 14:33)

베드로: ” ‘우리는 주께서 그 그리스도, 곧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으며, 또 확신하나이다’라고 하니라” (*요 6:69 (킹제임스 역))

“가라사대 “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마 16:15,16)

-베드로는 열두 제자의 신념을 대표로 표현하였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신하였다. 그의 대답에 대한 예수님의 칭찬을 17 절에서 읽어보자.

17 절, 18 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실제적인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진리의 반석 위에 세워졌다고 예수님께서 18 절에서 설명하고 계신다.

사단과 그의 귀신들은 예수님의 신분에 대해서 알고 있었는가?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막 3:11)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막 5:7)

“마귀가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 ” (눅 4:3)

-사단은 하늘에서 그의 타락 이전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실제 아들이심을 알았다. 광야에서 마귀는 이 사실에 도전한 것이다.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눅 4:41)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눅 8:28)

-귀신들 곧 타락한 천사들도 예수님의 정체를 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다른 존재들도 있는가?

“그 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셋이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 (눅 3:38)

-아담은 창조된 하나님의 아들임 (창 5:1) 천사들도 창조된 아들들임. (욥 38:7)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요일 3:1)

-우리는 입양된 하나님의 아들들임. (롬 8:15)

그러면 성경은 예수님을 어떤 아들로 묘사하는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요일 4:9)

-예수님은 ‘독생자’ 이시다. 그분은 아담처럼 창조된 아들도 아니며 또한 우리처럼 양자로 입양된 아들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신 독생자이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하나님은 그분의 독생자를 주셨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기 전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독생자이셨음이 명백하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1:18)

“아무도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지만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독생자뿐이라, 그가 하나님을 분명히 밝히셨느니라” (*요 1:18 [킹제임스 역])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은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가 사람(인자)이 되셨다.

예수님은 언제 인자(사람의 아들/Son of Man)가 되셨는가?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갈 4:4)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눅 1:31)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때 하나님의 아들이 되셨는가? 아니면 그 전에 되셨는가?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잠 8:22-30) (부조 1 장 참조, 예수님 자신을 가리켜 하신 말씀)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고전 1:24, 30)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3)

만물이 창조되기 전에 그리스도께서 이미 출생하신 것을 볼 수 있다. 만물의 시작 전에 있었던 사건이었으므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사건이다. 만약 위의 성경 구절들이 어떤 신학자들의 주장과 같이 지혜의 시작에 관한 말씀이라면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처음에는 지혜가 없으신 분이셨는데 나중에 지혜가 생긴 분이라는 주장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앞서 본 바와 같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이시라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1,2)

-태초 (In the beginning) 라는 단어는 시작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이시며 시작이 있으셨고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 5:2)

-“태초에” (히브리어: ‛olam) 는 “상상을 초월한 시간”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신 분으로써 시간도 창조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시간보다 먼저 계셨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지만, 그 때가 거의 무한한 시간 전이었기 때문에 유한한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는 사실상 시작이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하 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 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잠언 30:4)

– 아버지와 아들만이 창조 사업에 관여하셨다. 아들은 만물의 창조 이전에 출생하셨음이 분명하다. 예수님은 아들인척을 하시는 것도 아니며 하나님 아버지도 아버지인척을 하시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실제적으로 출생하신 아들이시다. 지금까지 우리가 읽은 성경 절들은 거짓말이 아닌 실제 사실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밝히 말씀하신 것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단의 함정이다.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딛 1:2) 만약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의 역을 맡아 수행하신다면 그분들은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시는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실 수 없으시다. 성경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아버지와 아들의 역을 취하셨다는 말씀이 단 한군데도 없다. 만약 역을 취한 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께서 일부러 우리를 혼란시키려 하셨단 말인가? (고전 14:33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분의 아들을 주셨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요 3: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요 5:20)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은 한량이 없다.

그의 신성의 출생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아들은 무엇을 물려 받았는가?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히 1:4)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출 23:20,21)

-베들레헴 훨씬 이전에 하나님의 아들은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을 물려받았다.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요 5:26)

– 아버지께서 가지신 불멸의, 어디서 파생되지 않은 생명을 아들에게도 유산으로 주셨다. 이 불멸의 생명을 아들은 믿는 자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 (요 17: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창조시에 아들께서는 이 생명을 모든 피조물에게 주셨다. 아버지의 생명은 사랑하는 아들을 통하여 만물에게 흘러 나간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하늘에서 가지셨던 이름은 무엇인가?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계 12:7)
단 10:21, 12:1, 유다서 1:9 참조

– ‘미가엘’의 뜻은 ‘하나님과 같은 분’이다. 하나님과 같은 유일한 분은 그의 아들이시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1-3)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본체 그대로의 형상이신 이유는 하나님으로부터 출생하셨기 때문이다.

참고: 그리스도께서 미가엘이라는 이름을 가지셨다고 해서 그분을 하나의 천사나, 창조된 피조물로 볼 수 없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늘의 왕자이시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그분은 모든 천사들의 최고 사령관으로 천사장이시다.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리스도께서 천사들을 총 지휘하셨다. 그분께서는 하늘 천사들의 대군도 되시고 또한 이 지구상에 있는 그분의 백성들의 대군이 되신다. 단 10:21, 단 12:1, 단 1:9, 살전 4:16 참고

그러면 예수님은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신성을 가진 분이신가?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히 1:1-3)

– 예수님은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물려받았다. 그분께서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이시다. 인간이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이 인간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신성의 하나님 아버지께 신성의 아들이 있으시다. 하나님 아버지도 아들을 하나님이라고 부르시며 모든 이가 그분을 경배하라고 명령하신다.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골 2:9 1:19)

-신성의 충만 곧 신성이 아들 안에 있다. 그분의 아버지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도 완전한 신성을 가지셨다.

요 5: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두 분 모두 같은 신성의 본질을 가지셨으므로 이 두 분께 같은 존경과 경배를 드려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존경하고 경외할 때 우리는 최고의 존경을 하나님 아버지께도 돌린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실제적인 아들이시라는 것을 깨닫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일 2:22,23

-예수님께서 아들이심을 부인할 때 우리는 사단의 영(적그리스도)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므로 아버지도 부인하는 것이 된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요일 5:10,11)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 3:36)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어떤 이들은 ‘출생’ 하셨다는 의미가 ‘창조’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혼란스러워 한다. ‘출생’ 한 것과 ‘창조’ 된 것의 차이는 그리스도와 타락전의 루스벨을 비교하면 명백히 알 수 있다. 그리스도와 루스벨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 미 났으니” (잠 8:24, 25)

-두 번이나 예수님에 대하여 나으셨다고 언급되어 있다.

* 하나님께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마 19:26, 눅 1:37참고) 천연계에서도 짝이 없이도 새로운 생명체를 복제할 수 있는 생물들이 있다. 하나님이 어떤 방법으로 예수님을 나으셨는지는 말씀하지 않으셨으므로 알 바도 아니며 알 수도 없다. 다만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1:18)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신 29:29)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셨다고 하며 예수님을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한다. 그리고 예수님을 나았다고 한다. 그러면 그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닌가?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겔 28:13,15)

-여기서 두 번이나 루스벨이 ‘지음’을 (히브리어와 영어로는 ‘창조’로 되어있음) 받았다고 한다. 그리스도는 나으심을 받았고 루스벨은 창조함을 받았다. 이 두 단어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출생하셨다는 것이 창조한 것과 똑같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리스도와 루스벨을 동일시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소경에게 어떤 중요한 질문을 하셨는가?
“예수께서 유대인들이 그를 쫓아내었다는 말을 듣고 난 후 그를 만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고 하시니
그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그가 누구시니이까? 주여, 내가 그를 믿고자 하나이다.”라고 하니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너와 말하고 있는 이가 그니라.”고 하니
그때 그가 말씀드리기를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주께 경배하더라.
“예수께서 유대인들이 그를 쫓아내었다는 말을 듣고 난 후 그를 만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 고 하시니 그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그가 누구시니이까? 주여 제가 그를 믿고자 하나이다……’ ” (*요 9:35-38 (킹제임스))

유대인들은 왜 그리스도를 죽였는가?

“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마 26:63-65)

-예수님의 대답 “네가 말하였노라” 는 “당신의 말이 옳습니다” 와 같은 의미이다.

“빌라도가 묻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 말이 옳도다 하시매” (막 15:2)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요 19:7)

-그들은 예수님께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받아들이기를 거절하였는데 이는 이와 같은 주장이 그분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요 10:33)

믿는 자들에게는 어떤 약속이 주어졌는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예수님은 실제적인 하나님의 아들이심

예수님께서 자신에 대하여 나으셨다고 말씀하셨을 때 무엇을 의미하셨는가? 예수님께서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잠 8:24,25,30) (부조 1장 참조)

성경에 의하면, 예수님께서는 아무것도 창조되기 전에-하나님께서 그분을 이 세상에 보내시기 전에 출생하셨다. (히 1:5, 골 1:15, 요 3:16-17, 18:37, 요일 4:9) 어떻게 출생하셨는지는 말씀에 기록되지 않았으므로 우리가 알 수 없는 오묘중 하나이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의 관계가 배우와 같은 역(연극)이 아니고 참으로 실제적이고 친밀한 부자 관계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내어 주셨다고 말씀 하신 것은 사실 그대로를 의미하신 것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독생자가 아니었다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내어 주신 것인가? 많은 성실한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와 똑같이 동등한 나이 이신 줄 믿는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아버지께서 내어 주신 것은 친구 아니면 영원한 쌍둥이 형제가 전부였을 것이다. 만일 이것이 사실일 것 같으면 우리를 가장 사랑하신 분은 우리를 위해 기꺼이 돌아가신 그리스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사실이며 우리는 그 사랑을 인해 예수님을 찬미하고 감사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아들이 우리의 죄의 무게 때문에 고난 받을 때 같이 고난을 받으셨다고 한다. (시 18:4-11과 마 27:45-51 참조)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야기에서도 이삭보다 더 심적 고통을 당한 분은 그의 독생자를 내어준 아브라함이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이러한 큰 속죄를 인함이 아니니 그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이러한 속죄를 준비하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 그 무한하신 사랑을 타락한 세상에 부어 주시는 일에 매개자가 되셨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다. ”(고후 5:19)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과 함께 고통을 당하셨다. 겟세마네의 고민과 갈바리의 죽음으로 무한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신 자께서 우리의 구속의 값을 치르셨다.” (정로 14)

“그대는 하나님께서 아무런 고통도 없이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내어 주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결코 아니다”하고 천사가 말했다. 죄지은 인류가 죽도록 버려두는 것이나 그들을 위하여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죽게 내어 주는 것은 둘 다 하나님께 고통스러운 것이었다. 천사들 중에 멸망해 가는 인류를 위하여 자기의 영광을 버리고 생명을 바칠 자가 있을 만큼 인류의 구원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부질없는 일이다”라고 수행하는 천사가 말했다. 범죄는 너무나 큰 것이기 때문에 천사의 생명으로는 그 값을 지불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과 중보 외에는 다른 아무것으로도 그 값을 지불하고 절망적인 슬픔과 불행으로부터 잃어버린 인류를 구원해 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초기 127)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들을 가지시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막 10:27)고 말씀하셨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적어도 120 번 정도 언급하였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문구를 47 번 사용한다. 그리스도가 아들이심이 사실이라는 것에 대하여는 “독생자”를 다섯 번, “처음 나신 자”로 한번,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 (子)”로는 두 번 불리신다. 성육신 전에 하나님의 독생자였다는 구절이 4 개가 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왔다” (요 8:43) [한국어로는 하나님께로 온 것으로 번역 되었지만] 헬라어와 영어로는 “came out from,” or “camest forth from” 즉 아버지로부터 나왔다는 말씀이 (요 16:27,30; 17:8) 총 4 번 나온다. (이 단어가 헬라어로는 스트롱 사전 번호 G1831 ἐξεìρχομαι/exerchomai 로 나았다는 원어적인 의미임.) 예수님께서 요 14:28 절에서,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고 말씀하셨다. 한국어 “크심”으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μείζων/meizōn G3187) “나이가 더 많다”는 의미이다.

이 주제와 관련된 증거는 너무도 많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의 창조 전에 하나님께서 나으신 실제적인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것과 다른 것을 믿기를 원하셨더라면, 이 주제를 밝히시는 일을 참으로 서툴고 형편없이 하신 것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가 다르게 믿기를 원하셨더라면 우리가 하나님의 명백한 말씀을 문자 그대로 믿지 말라는 조금의 해명도 없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말씀을 그렇게 많이 넣으심으로 우리를 일부러 혼란시키려고 한 것인가? 그러나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고전 14:33)

작가들이나 공중 연설가들은 오해하기 쉬운 어떤 단어들이나 문구를 사용할 때 듣는 이들이 잘못된 결론에 이르지 않도록 해명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을 안다. 그러나 신약 전체에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언급이 있을 때마다 그 의미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저자의 해명이나 수정이 없다! 물론 다른 주제에 관하여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요 14:2)는 예수님의 말씀의 똑같은 원칙이 이 주제에도 해당된다.

독자는 이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나는 항상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믿었는데……”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는가?” 그러나 현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실제적인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요약: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다. 그분은 아버지로부터 영원 전에 출생하신바 되었으며 루스벨처럼 아무것도 없는데서 창조된 것이 아닌 그분의 아버지의 물질을 그대로 이어받아 출생하신바 되었다. 이것이 예수님의 신성을 뒷받침하는 명백한 증거이다. 이것 또한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 자신에 관해 말씀하신 증언이었으며 또 성경의 증언이다.

Print Friendly, PDF & Email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5 − fo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