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 장의 교훈-참된 절제의 모본과 상급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단 1:8). 다니엘 1장은 우리가 무엇을 먹고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의 정신력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과 만일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지려면 식생활에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만일 이 문제에 유의하지 않으면 먹는 일이 입맛만을 위한 것이 되어 소화기관이 손상을 입고 뇌에 혼란이 생겨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신 대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게 된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저들의 식사에 불결한 것들을 모두 몰아내기로 했다. 그러자 하늘의 권능이 저들의 노력과 합세했다. 이 결과 저들은 저들이 받은 교육을 따로 실천할 수 있는 특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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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소에서의 봉사

성소 문제는 1844년의 실망의 신비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손이 큰 재림운동을 지도하셨다는 것과 하나님의 백성의 위치와 현재의 의무를 가르쳐 줌으로 진리의 전체적인 체계가 상호 연결되고 조화되어 있다는 것을 밝히 보여 주었다.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고민과 실망의 밤을 지낸 후 “주를 보고 기뻐”했던 것처럼 믿음으로 재림을 바라보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기뻐하게 되었다. 그들은 주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상을 주시기 위하여 영광중에 나타나실 것을 고대하고 있었다. 그들의 소망이 깨어졌을 때, 그들은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고, 그들은 무덤에서 마리아와 함께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고 부르짖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다시 지성소 안에서 주님, 곧 미구에 왕과 구주로 다시 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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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감화

 가정은 어린이들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장소가 되어야 하고, 그리고 어머니가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되어야 한다. 어린이들은 민감하고 부드러운 본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쉽게 기뻐하고 쉽게 시무룩해진다. 어머니들은 부드러운 교훈과 상냥한 언행으로 자녀들을 그들의 마음에 붙들어 맬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은 친구를 좋아하고 혼자서는 좀처럼 놀지 않는다. 그들은 동정과 친절을 갈망한다. 그들은 저희들이 좋아하는 것은 어머니에게도 기쁨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들의 작은 기쁨과 슬픔을 어머니에게로 가지고 가는 것이 그들로서는 너무나 당연하다. 어머니는 비록 자기에게는 사소한 것이지마는 그들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를 냉랭한 태도로 취급함으로 예민한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 어머니의 동정과 인정은 귀중하다. 인정하는 표정과 권장하거나 칭찬하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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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부모의 인격은 대체로 자녀들에게 계승된다. 부모의 육체적 상태, 그들의 기질과 취미, 그들의 정신적, 도덕적 성벽(城壁)은, 혹 다소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들의 자녀들에게 재생된다. 목적이 고상하면 할수록, 도덕적 영적 능력이 크면 클수록, 부모의 체력이 발달되면 될수록 그들의 자녀들에게 더욱 좋은 생활 여건을 주게 될 것이다. 부모들은 자기들에게 있는 최선의 것을 계발함으로 사회를 꼴짓고 후대를 향상시키는 일에 영향을 주게 된다. 아버지와 어머니들은 그들의 책임을 이해해야 한다. 세상은 젊은이들의 발길을 노리고 있는 올무들로 가득 차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은 이기적이요 관능적인 쾌락에 속한 생활에 매혹되고 있다. 그들은 행복된 길처럼 보이는 앞 길에 숨겨져 있는 위험과 무서운 종말을 볼 수 없다. 식욕과 정욕의 방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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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행하는 조사 심판

하늘 법정 선지자 다니엘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단 7:9, 10). 사람들의 생애와 품성이 온 세계의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 펼쳐져서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를 따라 보응을 받게 될 그 엄숙하고 큰 날의 광경이 그와 같이 선지자의 계시에 나타났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는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시편 기자는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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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죄인인 이유 (2)

아기들이든, 어르신들이든 우리 모두가 죄인인 이유가 아래의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변경이 필요 없을 만큼 완전하므로, 죄악적인 사람이 스스로의 힘으로 율법이 요구하는 표준에 도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구속주로 오신 이유였다. 예수님의 사명은 사람들을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로 만들어 하늘의 율법의 원칙과 조화되게 하는 것이었다. 우리가 죄를 버리고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받아들일 때, 율법은 높여진다. 사도 바울은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로마서 3장 31절)고 말한다. 새 언약의 약속은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히브리서 10장 16절)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그분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가리킨 표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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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심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심판의 시험대를 통과해야 하나?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 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전 3:17) 조사 심판의 시작을 알리는 기별은 무엇인가?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계 14:6,7) 인류를 제외한 다른 존재들도 심판을 받는가?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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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도 죄인일까요? 아닐까요?

그동안 갓난아이들이 죄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수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원죄설은 천주교의 어거스틴에 의하여 전파하여진 오류입니다. 그의 원죄설에서 가장 터무니 없는 몇가지 가르침은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바로 그 죄에 모든 인류가 참여하였고, 또한 모든 인류가 바로 그 죄책감을 담당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리아의 무원죄잉태설까지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는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아담과 아담의 모든 자손들의 육체와 영이 죽음으로 향하고 있음을 확인할수있습니다. 아담이 범죄함으로 인하여 이 지구는 또 그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은 잃어버린 양처럼 생명의 근원에서 분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죄가 들어오기 전에 바로 그러한 아담과 아담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계획이 세워 졌는데 그것이 바로 구속의 경륜입니다.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때에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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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령

성경은 많은 영들에 대하여 말한다. 사람의 영이 있고 귀신들의 영들이 있다. 사실, 욥기에서 우리는 이렇게 읽는다. “사람의 속에는 심령이 (히브리어=영/ruach) 있고 전능자의 기운이 사람에게 총명을 주시나니.” (욥 32:8) 성경은 영을 사람이 생각하고, 추리하고, 근심하는 등의 부분이라고 말한다. 다윗은 “내 심령이 (히브리어=영/ruach) 속에서 상할 때에도……” (시 142:3) 라고 기록하며 이사야 선지자 역시, “밤에 내 영혼이 (히브리어=영/ruach)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사 26:9)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 (헬라어=영/pneuma) 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막 2:8) 성경의 증언에 기초하여 사람의 영은 생각, 의식, 추리의 중심부분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사람에게 영이 있는데, 하나님께도 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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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새 예루살렘 성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위하여 다른 처소를 예비하셨는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 11:16) 이 땅의 형편은 어떤가?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사 65:17)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계 21:1)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계 21:5) 이 성은 어디에 있으며 성의 이름이 무엇인가? “오직 위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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