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 장의 교훈-참된 절제의 모본과 상급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단 1:8). 다니엘 1장은 우리가 무엇을 먹고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의 정신력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과 만일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지려면 식생활에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만일 이 문제에 유의하지 않으면 먹는 일이 입맛만을 위한 것이 되어 소화기관이 손상을 입고 뇌에 혼란이 생겨 하나님께서 원래 의도하신 대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게 된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저들의 식사에 불결한 것들을 모두 몰아내기로 했다. 그러자 하늘의 권능이 저들의 노력과 합세했다. 이 결과 저들은 저들이 받은 교육을 따로 실천할 수 있는 특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