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펴 봅시다

영생을 얻기 위해 알아야 할 분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우리가 믿어야 할 분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  우리의 사귐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요일 1:3) 경배를 받으시는 분들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계 5:13)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계 5:14) 구원하시는 분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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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새해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 90:12 “생애의 또 다른 한 해가 과거가 되었다. 새해가 우리 앞에서 열리고 있다. 무엇이 그 기록이 될 것인가? 우리 각자는 그 오점이 없는 페이지에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지나가는 날마다 우리가 어떤 태도로 보내는 바가 그 문제를 결정할 것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들이여 그대들이 그대들의 자녀들을 위하여 행복한 새해를 바란다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행복한 한 해를 만들기를 노력해야 되지 않겠는가? 평안과 기쁨의 진정한 원천으로그대들의 사랑하는 이들을 인도하기를 구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대들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헌신하여 그대들의 자녀들에게 거룩하게 하는 감화를 끼쳐야 하지 않겠는가? 그대들은 그들을 죄와 죄인들로부터 분리시키고 살아있는 믿음으로 하나님과 그들을 연결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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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준비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1-2)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도필요되는 준비를 게을리 하면서 자기들이 주의 날에 설 수 있게 해주고 그의 안전에서 살기에 합당하게 해 줄 “늦은비”와 “새롭게 되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오, 나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환란의 때에 피난처를 갖지 못한 것을 보았다. 그들은 필요한 준비를 게을리 하였으므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게 해주는 “새롭게 함”을 받을 수 없었다. 선지자들의 경고를 거절하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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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기도하고 설교해야 할 제목

“성령의 도움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곳은 어디든지 영적 가뭄, 영적 암흑, 영적 타락과 죽음이 나타나게 된다. 사소한 일에 마음을 뺏기면 교회의 성장과 번영에 필수적이며 또한 다른 모든 축복도 함께 가져다 주는 하나님의 능력이 무한히 제공된다 해도 소용이 없게 된다. 이것이 우리가 능력을 받을 수 있는 방편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성령의 선물을 열망하고 애타하지 않는가? 왜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말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에 관해 설교하지 않는가? 주께서는 부모가 자식에게 좋은 선물을 주기를 원하는 것보다 당신을 섬기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기를 더 원하고 계신다. 모든 교역자들은 매일 성령의 침례를 위해 하나님께 탄원해야 한다. 그리스도인 동료 교역자들은 저희가 어떻게 현명하게 계획하고 실행할 것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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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하고 부르짖는 자들

“예수님께서는 바야흐로 하늘 성소의 속죄소를 떠나 복수의 옷을 입으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빛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심으로 당신의 진노를 쏟으시려 하신다.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전 8:11).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나타내신 인내와 오래 참으심으로 부드럽게 되는 대신에 그들의 악행으로 마음을 굳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에도 한계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그 영역을 넘어가고 있다. 그들은 은혜의 한계를 넘어갔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간섭하셔야 하고 그분 자신의 명예를 옹호하셔야 한다.”(5증언, 207-208) 각 시대를 내려다보고 있던 선지자에게 이 시대가 그의 이상 앞에 제시되었다. 이 시대의 나라들은 전례 없는 자비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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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의 통로 오관을 지켜야……

  심령의 통로 오관을 지켜야 사단이 심령으로 들어오는 기회를 얻는 방법 ―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오관을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단은 이것들을 통하여 승리를 얻을 것이니 이는 이것들이 심령의 통로인 까닭이다. ― 3T, 507. 만일 그대가 그대의 마음을 지배하기를 원하고, 헛되고 타락된 사상이 그대의 심령을 더럽히는 것을 막으려 한다면 그대는 그대의 눈과 귀와 그리고 모든 오관들의 충실한 파수꾼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은혜의 힘만이 이 가장 바람직스러운 일을 성취할 수 있다. ― 2T, 561. 사단과 그의 천사들은 오관들을 마비시켜서 주의나 경고나 질책들이 들리지 않도록, 혹 들린다 하여도 그것들이 마음에 영향을 미치거나 생애를 개혁하지 못하도록 만들기에 분주하다. ― 5T, 493. 나의 형제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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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할일

“우리는 크고 엄숙한 사건들이 일어나려는 찰나에 서 있다. 예언들이 성취되고 있다. 이상하고 중대한 역사가 하늘의 책에 기록되고 있다. 우리의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다. 전쟁과 전쟁에 대한 소문이 들린다. 열국들이 분노하고 있으며, 죽은 자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다. 하나님의 날을 빨리 촉진시키기 위하여 사건들이 바뀌고 있다. 말하자면 한 순간만이 남아 있다. 이미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고 있으나, 오늘날 전면 전쟁은 없다.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기까지 아직은 네 모퉁이의 바람을 붙들고 있다. 인 치는 일이 마치면, 지상의 열강들은 마지막 큰 전쟁을 위하여 그들의 군대를 집결시킬 것이다. 사단은 모든 사람이 가담하게 될 최후의 대쟁투를 위하여 그의 계획을 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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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합당한 열매

“하나님께서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요구하신다. 그런 열매가 없으면 우리의 신앙 고백은 아무 가치가 없다. 주님께서는 그분의 이름을 결코 부른 적이 없는 자들 사이에서도 진실한 신자들을 일으키실 수 있다.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마 3:9). 하나님은 마음과 생애가 변화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의존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죄를 범하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도 호의를 보이지 않으실 것이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마 3:10). 의의 사업을 등한히 하면서 목사를 칭찬하고 추켜 세우는 자들은, 그들이 목사에게 돌아온 것이지 하나님께 돌아온 것이 아니라는 분명한 증거를 보여 준다. 우리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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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태도

“성경이 가르치는 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어떻게 연구해야 하겠는가? 우리는 통회하는 심령, 배우고자 하며 기도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해야 한다. 우리는 유대인들처럼 우리 자신의 사상과 견해에는 전혀 오류가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또한 교황주의자처럼 특정 개인들만이 진리와 지식의 수호자이며, 인간에게는 스스로 성경을 연구할 권리가 전혀 없고, 교부들이 제시한 설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우리의 선입 주견을 지지할 목적으로 성경을 연구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배우려는 한 가지 목표를 가져야 한다.”(목사, 105) “진리는 영원하며, 오류와의 싸움은 그 능력을 나타내 보일 뿐이다. 우리는 진리가 무엇인지 알기를 원한다는 믿을 만한 증거를 보인 이들과 더불어 성경을 연구하기를 결코 거절하지 말아야 한다. 그대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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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여기 있”다. 기이하도다, 하늘이여! 놀랍도다, 땅이여!

영광의 왕께서 자기를 낮추고 인성을 취하셨다. 그분의 지상에서의 환경은 거칠고 험악하였다. 그분의 영광이 가려졌던 것은 외양의 위엄이 주목거리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분은 모든 외적 장식을 피하셨다. 재물, 세상의 명예, 인간적인 위대함은 결코 영혼을 사망에서 구할 수 없다. 예수께서는 어떤 세속적 성질의 매혹물로 사람들을 당신의 편으로 이끌려고 하지 않으셨다. 오직 하늘의 진리의 아름다움만이 그분을 따르고자 하는 자들을 이끌어야 하였다. 메시야의 품성은 오래 전부터 예언되어 왔으므로, 그분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증언에 기초해서 당신을 받아들이기를 원하셨다. 천사들은 영광스러운 구원의 경륜을 보고 기이히 여겼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인성을 쓰신 하나님의 아들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지 주목하였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의 땅에 왔다. 다른 민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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