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기 위한 준비

새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한 해의 역사를 기록했던 모든 수고를 생각해 보자. 지금은 자취를 감추었지만 한 해의 역사는 과연 어떠하였는가? 사도는 우리 모두에게 다음과 같이 권면 한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이 중요한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다른 것에 몰두하는 것보다 우리 자신을 신중하고 솔직하게 또한 비판적으로 시험하라고 명하신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뒤로하고 우리의 영원한 관심사가 되는 것들을 생각해 보자. … 우리 중에 누구라도 자신의 힘으로 그리스도의 품성을 나타낼 수는 없으나 예수께서 마음가운데 사시면 그분 안에 거하는 영이 우리에게 나타날 것이며 우리의 모든 부족은 공급될 것이다. 새해 아침에, 하나님의 일 속에서 참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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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기원-성탄절은 과연 예수님의 실제 탄생일인가?

수 많은 나라들의 어린이들이 아마 자기 생일 다음으로 가장 기다리는 날은 곧 크리스마스일 것이다.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 심지어 기독교와 상관이 없는 국가들에서까지도 해마다 12 월 달부터 크리스마스 캐롤을 거리에 크게 틀어넣고, 많은 상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이 되었을 뿐 아니라 성탄절 효과를 틈타 저마다 매출을 올리려고 힘쓰는 것을 흔히 보게 된다. 이렇게 전 세계가 함께 참여하는 성탄절의 기원은 무엇일까? 소위 인류의 구주세주가 되시려고 오신 아기 예수님의 생일이라는데 이것이 과연 그러할까? 다음의 글들은 19 세기의 저명한 기독교 저술가인 엘렌 화잇의 글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는 말이 온 세계 동서남북에 걸쳐서 노래 가락과 같이 울려 퍼지고 있다. 청년들과 장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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